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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국내주식

SPC삼립 주가 전망, 장기적으로 좋지 않은 이유

by 웰쓰빌더(Wealth Builder) 2022. 11. 22.

SPC삼립 주가 전망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최근 공장 내 노동자 사망 사고로 인해서 계속해서 악재를 거듭하고 있으며 2022년 10월 이후로는 사실상 주가가 우하향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지금은 저평가 된 시기니까 주식을 다시 매수하면 어떨까란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결론만 말씀드리자면 소비자들에게 외면 받는 브랜드는 크게 무너질 수 밖에 없단 점입니다.


SPC삼립 기업 소개

SPC삼립은 종합식품기업 브랜드로 베이커리, 푸드, 스토어 및 온라인 사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베이커리로는 삼립호떡, 호빵, 크림빵, 미각제빵소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계열사

 

삼립의 계열사로는 파리바게트, 베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쉑쉑버거, 파스쿠치 등이 있는데 계열사 점주님들이 오롯이 피해를 보고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SPC삼립 주가는 크게 떨어진 이후에 아직 큰 하락 구간은 없지만 현재 각 점포들이 계속해서 무너지고 있습니다.

기업실적

매출액, 영업익은 나날이 증대될 것으로 보고 있지만 사실 올 4분기부터 크게 꺾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포켓몬빵 등으로 이익을 일시적으로 보고 있긴 하지만 대규모 불매 운동으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서 크게는 남양유업의 주가를 따라갈 수도 있습니다.

주가 흐름

어떤 분들은 지금이 저점 매수 구간이 아니느냐고도 하지만 오히려 잘못 매수를 했다가 지금 큰 손실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투자자별 동향

이미 기관 매도량만 보더라도 상당하며 외국인이 조금 들어왔다고 하더라도 이 종목의 외국인 소진율은 단 3%에 불과합니다. 이미 기관 자체적으로도 SPC삼립 주가 전망에 대해서 그렇게 좋게보지 않는 상황입니다.


SPC삼립 주가 전망은

-남양유업을 따라갈 확률이 높아짐

남양유업은 2010년대 초반부터 대리점 횡포 이슈로 인해서 악재를 겪고 있습니다. SPC삼립은 근로자 사망사고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사과를 하지 않아서 악재가 커져가고 있습니다. 2022년 초반에는 급등하기도 했으나 다시 우하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남양유업의 실적만 보더라도 매출액은 계속 감소하고 있으며 '우유 가격'으로 인한 손실도 커져가고 있지만 결국 소비자들에게 외면을 받고 있습니다.

아무리 주당 배당금을 많이 준다고 하더라도 소비자들의 외면을 받은 브랜드 이미지를 크게 회복하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고객들의 반응

이미 SPC삼립 주가 전망이 좋지 않은 이유는 불매 운동으로 인해서 계속해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3분기 영업이익은 크게 증대됐을 수 있으나 가맹점주들이 불매 운동으로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손실을 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입지 자체가 줄어들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속에서 가맹점주님들의 손실만 커지고 있다는 것이 제일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이미 기업 자체의 오너 리스크 등 여러 이슈로 인해서도 악재를 거듭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결코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반사 이익을 받는 기업들에 관심

SPC삼립 주가 전망은 장기적으로도 좋지 않습니다. 기관들마저도 매도세에 들어서고 있기 때문에 차라리 다른 기업에 관심을 갖는 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롯데제과와 같은 기업도 반사 이익으로 오히려 주가가 오르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보더라도 한번쯤 참고를 해보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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