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용C&E 주가 전망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이 종목은 과거 사명은 쌍용양회였습니다. 코스피에 상장되어 있고 2013년부터 꾸준하게 우상향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주가 조정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많은 장점이 있는 종목입니다.
액면가 100원에 시총은 3조 900억대에 달하는 기업이고 '시멘트' 관련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쌍용C&E 주가 전망 좋은 이유
기업실적

매출액 부분에서도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영업익이 2022년 예상으로는 다소 감소할 것으로 예측이 되지만 그래도 탄탄한 기업 중 하나입니다.
시멘트 원자재 가격인 고효율 석탄(국제 유연탄) 가격이 상승하면서 영업 이익도 감소했고 원달러 환율도 높아서 악재를 보기도 했습니다.
배당금

연 배당률 무려 7.55%를 자랑하고 있으며 11월 25일에 배당금을 지급합니다. 사업환경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장점이 많고 고배당 우량주라는 부분이 큰 장점입니다. 쌍용C&E 배당금을 노리고 투자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쌍용 C&E 사업은
시멘트 사업

-연간 1,500만톤의 시멘트 생산해서 수출
특히 매년 300~400만톤의 시멘트를 러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칠레, 미국 등에 수출을 하고 있습니다.
채광 및 조쇄>원료혼합 및 분쇄> 소성> 시멘트 분쇄 과정으로 진행합니다. 포틀랜드시멘트(1종), 슬래그시멘트, 포틀랜드시멘트(2,3,4종) 특수제품(초조강, 초속경시멘트, 콘크리트용 CSA팽창재, 도로 긴급보수용 초속경시멘트, 지반강화재(마이크로시멘트류), 특수 모르타르, 저발열시멘트) 등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환경사업

-생활속 폐기물을 시멘트 제조공정의 연료로 사용
합성수지, 폐타이어 등의 사용을 늘리기 위해서 시설 투자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으며 순환자원 재활용 증대를 위해서 여러 생산혁신공사도 진행한 바 있음.
석회석 및 해운사업

-국내 최대 규모 제철용 석회석 공급
①석회석 사업
-시멘트용 석회석은 생산량 모두 쌍용 C&E가 자체적으로 소비하고 있고, 제철용 석회석은 철강회사 제품을 만드는 공정에서 통기석 확보와 불순물 제거를 위해서 사용하는 부원료임. 포스코 등에 최대 공급을 하고 있으며, 삼척광산을 통해 갱내 채굴로 원가도 저렴하고, 항만과도 가까운 장점
②해운 사업
-12척의 시멘트 전용선 선대를 보유해서 출하까지 안정적으로 하고 있음. 호주, 태국 등에서 수입하는 석탄, 천연석고 등을 국내 우량 화주에게 수송하고 우리나라에서 해외로 수출되는 클링커 등의 화물도 함께 수송함.
쌍용C&E 기업 실적은

3분기 기준 내수 판매량은 증가했으나 수출이 감소한 것은 아쉬운 상황임. 특히 유가도 오르면서 연료비가 증가하면서 영업이익은 크게 감소함.
이 회사가 더 크게 이익을 내려면 유가는 내려가야하고 시멘트 제작에 필요한 국제 유연탄 가격이 하락해야 수익을 내는 구조임.

그래도 국내 시멘트 수요는 탄탄한 상황이며 현재는 매출 전망이 좋지는 않지만 향후에 반등을 할 수 있는 요소도 많습니다.

친환경 투자도 나날이 늘리고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함께 주목하면 좋습니다. 특히 시멘트 제조 과정에서도 폐기물을 재활용하면서 수익 구조도 개선하고 있습니다.
쌍용 C&E 주가 전망은

향후 국제 유연탄 가격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국제 수출길이 다시 열리면 다시 탄력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12년부터 주가는 꾸준하게 올랐으며 특히 고배당을 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쌍용C&E 배당금을 노리고 투자하는 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시멘트 출하량도 상당하고 국내에서 고정적으로 수요하는 곳(포스코 등)도 있기 때문에 주목을 해볼만한 기업입니다.
게다가 비과세 배당금을 2024년까지 분배하는 것도 최대 장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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